매일경제는 매경미디어그룹 계열 경제신문사이다

본사는 충무로역과 가깝다

경제신문으로서는 최대 발행 부수를 보여주고 있다

영어로는 MK로 불리운다.

입력시간 : 2019-03-22 21:54:06 , 최종수정 : 2019-03-22 23:12:33, 남궁문 기자

출처 : 포럼(놀이터) http://www.porum.kr

 

매일경제는 매경미디어그룹 계열 경제신문사이다. 본사는 충무로역과 가깝다. 경제신문으로서는 최대 발행 부수를 보여주고 있다. (90만부) 1966년 창간되었다. 약칭은 매경이며, 영어로는 MK로 불리운다.

 

한국경제신문과는 경쟁 관계이다. 가끔씩 매경-한경이 서로 디스하는 기사(주로 기자수기의 형태로)가 나온다.

 

자회사로는 종합편성채널 MBN과 케이블방송채널 MBN플러스, 매일경제TV를 운영하는 매일방송, 매경닷컴, 매경비즈 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경제이해도 시험인 TESAT으로 선수를 치자 매경에서도 매경TEST라는 것을 치르고 있다. 일본 닛케이신문의 닛케이TEST를 본따 매경과 한경에서 공동으로 시험을 만들기로 했는데 한경에서 중간에 나와 TESAT을 만들었다. 매일경제신문의 규모가 한국경제보다 커서 각종 지원이 좋고 홍보면에서 더 앞서나가 매경TEST가 한경 TESAT보다 응시자수가 약 1.5~2배 많다,


가장 큰 특징은 뭔가 독창적인 내용을 만들어내려고 한다. 최근 '콜레보노믹스(상생경영)'같은 용어를 쓰면서 독자들을 자극하기도 하고, 항상 트렌드를 주도하려고 노력하는 신문이다. 무엇보다 컨텐츠들이 알차다.

 

하지만 이게 단점이 될 수도 있다. 너무 뭔가를 만들어내려다보니 내가 판단할 새 없이 매경의 논리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다. 또 모든 경제신문이 그렇긴 하지만 친()기업-친정부-친보수의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비판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다.

 

이러한 매일경제의 장단점은 한국경제와 대비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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