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는 특허이야기] 김충호 작가 일문일답

1. [부자되는 특허이야기]는 어떤 책인가요?

2. [부자되는 특허이야기]는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3. 본문 내용 중 출판인들에게 필요한 특허관련 정보 부탁합니다.

입력시간 : 2019-04-04 13:50:10 , 최종수정 : 2019-04-04 13:50:10, 이시우 기자
김충호 작가


1. [부자되는 특허이야기]는 어떤 책인가요?

“부자되는 특허이야기”는 서울 KBS1 및 TJB 라디오에서 방송이 되었던 이야기를 아나운서와 같이 진행한 방송 내용을 그대로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사업을 하거나 실생활에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특허로 출원해서 부자의 대열에 낄만큼 돈을 벌은 실제 사례들이며, 이를 알기 쉽게 대화 형태로 부자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된 동기, 실제 물건은 어떻게 만들어 봤는지, 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해서 돈은 얼마나 벌어들였는지, 이런 부자 특허들은 일반 독자들은 어떻게 해서 얻을 수 있는지를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매일의 책 내용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전해온 부자가 되었던 특허 이야기로 청바지나 노래방 특허 이야기, 그리고 저자인 가 실제 업무를 하면서 부자 특허가 되었던 타먹는 즉석 막걸리 특허이야기도 실었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읽으면서 “아 내가 지난번 그 아이디어가 부자 특허 아이디어인데, 그냥 지나갔구나.”라는 생각도 하실 수 있을 텐데, 이 책에서는 이런 경우 부자 아이디어를 특허로 설계하는 방법, 부자 아이디어를 가난한 특허로 만들지 않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부자되는 특허이야기


2. [부자되는 특허이야기]는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특허권은 어떤 특정한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고,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은 어려운 아이디어를, 쉽고 간단한 일을 하는 사람은 간단한 특허 아이디어를 권리로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므로, 어느 누구에게도 부자 특허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부자 특허, 30억 이상 돈을 번 특허를 가진 사람도 할머니, 전업주부, 학생, 기업인 등 다양하게 어느 분야에 계셔도 생활주변에서 생기는 불편한 일상을 편하게 해주는 생각을 특허 아이디어로 만든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사업처럼 큰 자본이 없어도 되고, 실생활에서 불편한 것을 개선한 생각들을 부자 특허로 만들어서 사업을 하지 않고도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공계에 다니는 대학생이나, 미래의 사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의 단순한 이런 생각들이 부자 특허도 될 수 있으며, 직접 사업을 하지 않고도 이런 부자 특허들은 기술 사용료로 받아서 돈을 벌 수도 있으니까요. 누구든지 간단한 평소의 아이디어를 부자 특허로 만들어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뽑은 부자 기준 대열에 들고 싶은 분들입니다.

 

 

3. 본문 내용 중 출판인들에게 필요한 특허관련 정보 부탁합니다.

특허권은 산업재산권의 하나이며, 기업인이나, 사업을 꿈꾸는 젊은 창업자들이 사업을 좀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보장을 위해 산업재산권을 권리로 받습니다. 산업재산권은 제일 먼저 원천기술을 발명한 경우의 특허권, 기존의 기술을 좀 더 개량하고, 개선한 실용신안권, 아름답고 멋진 외형을 새롭게 생각해낸 경우 디자인권, 상품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상표 이렇게 4개의 권리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대신해서 제출해 주는 일을 하는 업무가 변리사업이며,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상표권은 모두 10년 이상 20년 동안 특허를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도록 독점권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특허를 많이 출원하는 나라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한국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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