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내 마음에 봄을 심어줘] 윤용식 작가 일문일답

입력시간 : 2019-04-04 22:58:17 , 최종수정 : 2019-04-05 16:35:27, 이장우 기자


꿈공장플러스 작가 인터뷰

 

<내 마음에 봄을 심어줘> 윤용식 작가

 

1. 먼저 독자분들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시 쓰는 남자윤용식 입니다.

여러분들과 교감을 느끼는 시를 쓰면서 저도 많은 걸 배우고 생각하며 성장해 갔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며 시를 통해 세상을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 가득한 축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의식주에서 전 "식"의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움직일 힘이 없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비로소 체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홈플러스에서 관리직을 맡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위해 든든한 식사 거르지 말고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

 

3. <내 마음에 봄을 심어줘>는 어떤 작품 인가요?

 

6명의 작가님들이 상처를 이겨내고 내 마음에 봄을 심는 과정과 방법을

인생 스토리로서 첫 시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이 내 마음을 알 수 있게 생각을 응축하며 시로 담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독자분들이 읽어보면 가슴 뭉클하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어 여태껏 보지 못한 희로애락을 내면에서 느껴보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4. 이번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떻게 이 시대를 살아갈 것이며 무엇을 위해 열심히 땀 흘리며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고 있는지 진지하게 성찰하여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저 또한 멋스럽게 살기 위해 모든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5. 이번 <내 마음에 봄을 심어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그때 그 시절"입니다.

나와 같이 어울리며 놀던 어린아이들도 지금은 다 큰 성인이 되어 어떻게 지내며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궁금해지는 새벽 아침입니다.

내가 살던 고향과 내가 놀던 놀이터

내가 뛰놀던 동네 와 내가 자주 갔던 문방구

그때 그 시절 냄새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오늘의 아침입니다.

시대는 점점 더 빠르게 거침없이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기술 개발로 인해 이미 우리는 일상생활 곳곳에 침투해있습니다.

물론 이런 걱정을 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미래에 철저하게 대비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결코 빠르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미래를 제대로 대비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할 시점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유한한 지구 속에서 어떻게 살지 고민하지 않으면

추억에 젖어 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6. 글에 대한 소재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시에 대한 소재는 제가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을 얻고 글로 메모합니다.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글로 적어 한편의 드라마를 본 것처럼

시를 통해 자아를 일깨워주는 동기부여가 되는 시입니다.

나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활용하여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느낀 것을 맘껏 시를 통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분들이 읽어보면 알 수 없는 깊이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7. 앞으로 어떤 글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은 이야기는 자신이 하는 일이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가고자 하는 정확한 목표가 있다면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열심히 꾸준하게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때론 힘들고 지쳐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게 끝나고 맙니다.

나를 믿고 끝까지 오르면 걸어왔던 길이 위대해 보이고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

절망과 좌절 속에서 어떻게 내가 해낼 것인지 강한 신념을 가지고 전진합시다.

 

8. 우리 삶에 있어 ()’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우리 삶에 있어 ""는 내가 보지 못한 세계를 오로지 나와 마주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걸 알게 될 때 드디어 행복한 삶, 부유한 삶, 건강한 삶을 자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이번 출간을 하며 꿈공장플러스출판사와의 작업은 어떠셨는지요?

 

열정적인 "꿈공장 플러스" 출판사 대표님을 알게 되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저 또한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멋진 시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인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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