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프레젠테이션 실무] 제17강 프레젠테이션 작업 시 알아두면 좋은 색상 지식

입력시간 : 2019-04-09 11:24:32 , 최종수정 : 2019-04-09 11:24:32, 이시우 기자

[실전 프레젠테이션 실무] 

제17강 프레젠테이션 작업 시 알아두면 좋은 색상 지식

 

RED(빨간색, 레드)

적극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색. 장시간 보면 지치게 되지만, 원포인트로 사용하는 빈도는 높다. 청색 등 짙은 색들과 사용하면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한다.

 

PINK(분홍색, 핑크)

여성에게 가장 어필하는 색. 단, 상대방의 결정의식이 둔해질 수 있어서 자세한 해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조가 미묘하므로 빔 프로젝트에서 투명할 때 원하는 색으로 표현되는지 확인해 두어야 한다.

 

ORANGE(오렌지색, 오렌지)

밝고 활동적인 색. 분위기 고조와 도전적인 의지를 표현하는 장면에 적합하다. 세련됨이 떨어져 자칫 천박하게 보일 수 있다는 약점이 있다. 핑크와 마찬가지로 빔 프로젝트에서 투영할 때 황색이나 적색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한다.

 

YELLOW(노란색, 옐로우)

낙천적인 사람에게 설득력이 있으며 즐겁고 간단하다는 이미지를 주지만,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다. 흰색 배경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한다. 짙은 색과의 조합으로 가독성이 향상되는 대표적인 색이다.

 

GREEN(녹색, 그린)

자연스럽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섬세한 서비스라는 느낌의 색. 단,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라며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이 끝날 위험이 있다. 결단성이 떨어지므로 결정적 장면보다는 원포인트로 활용한다.

 

BLUE GREEN(청록색, 블루 그린)

남녀 구분 없이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무난한 색. 자주 사용되는 색으로 배색에 있어서 터키색(Turquoise : Turkey 名)을 연상하면 된다.

 

BLUE(파란색, 블루)

지적이며 정확한 정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색. 단, 숫자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다. 흰색 문자를 사용할 경우에는 배경색으로 추천할 만하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비교적 무난한 색이다.

 

PURPLE(자주색, 퍼플)

미스터리와 아름다움, 절제미, 꽃과 같이 향기로운 이미지를 주며 가장 여성적인 색이다. 현실적인 데이터를 포함한 내용을 표시하는 데는 부적절하다. 수치를 많이 사용하는 프레젠테이션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 투데이북스

 

실전 프레젠테이션 실무노트

 

Copyrights ⓒ 북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시우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