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남이 되어가는 우리> 교보문고 북토크 진행

입력시간 : 2019-04-14 23:57:51 , 최종수정 : 2019-04-16 13:35:10, 이장우 기자


도서출판 꿈공장 플러스 (대표 이장우)는 신간 시집 <남이 되어가는, 우리> 출간기념 북토크를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강연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용하, 이진호, 김준호, 이송령 그리고 최진영. 다섯 시인이 전하는 유쾌한 이야기를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독자분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용하 시인은 "귀한 시간 내주어 함께 해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참석해준 독자들도 한 목소리로 "시인 들과 이렇게 마주 앉아 소통하는 자리가 궁금했는데, 오늘 좋은 추억 만들고 간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서울시인협회 등단 시인들의 합작품인 이번 시집 <남이 되어가는, 우리> 시인들은 앞으로도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며 지내겠다며 더욱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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