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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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책을 만들 때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400페이지짜리 책을 200페이지씩 나누어 제책할 때, 문제점은 없나요? 대개 반씩 나누어 제책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책 속의 책처럼 쉽게 분리해낼 수 있나요? 또 600페이지짜리 책을 200페이지씩 나누어, 3권으로 나눈 1책을 생각할 수 있나요?
답변 하나
질문하시는 것이 책 속의 책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속의 책은 특허 사용료가 있는 것 아시죠?
답변 둘
지금은 많은 출판사들이 하고 있는 일반적인 제책 형태가 되어 특허권 문제는 염려 안 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답변 셋
작업은 가능합니다. 글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네요. 표지는 한 가지로 하며, 본문을 3등분하여 성책을 하는데, 본문에 표지를 각각 별도로 만들어 첨부하게 되며, 3권으로 분리하면 책등은 기존 표지가 3등분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깨끗하지 않습니다. 이 방법은 주로 학습지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투데이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