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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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는 사업 영역을 계속 확장시켜 나가고 있음.
→ B사는 사업 영역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음.
설명> ‘확장하다’에 ‘범위, 규모, 세력 따위를 늘려서 넓히다.’라는 사동의 뜻이 있으므로 ‘시키다’를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확장해 나가고 있음.’으로 쓰는 것이 바릅니다.
A사는 설립이 얼마 되지 않았다.
→ A사는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설명> 원 문장은 주술관계가 호응하지 않습니다. ‘설립이 얼마 되지 않았다.’를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로 고쳐 쓰면 되겠습니다
그들의 주요 관심은 건강과 노후 준비이고,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재혼하지 못하고 1인 가구로 남을 확률이 높다.
→ 그들의 주요 관심은 건강과 노후 준비이며,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재혼하지 못하고 1인가구로 남을 확률이 높다.
설명> ‘재혼하지 못하고’에서 ‘~고’가 나오므로 ‘노후 준비이고,’를 ‘노후 준비이며,’로 고쳐 써야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자료제공 : 투데이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