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소설 (다니엘 이치비아 저, 예미)

입력시간 : 2019-11-16 15:42:51 , 최종수정 : 2019-11-16 15:42:51, 이시우 기자

소설만큼 스펙타클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생이야기



상상력의 대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생소설’

 

상상력의 귀재로 불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자 전 세계적으로 확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작가다. 1991년 《개미》를 시작으로 《뇌》, 《신》, 《파피용》, 《죽음》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히트를 치며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탐험하는 특유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소설로만 접해왔던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평전으로 만난다. 저자인 다니엘 이치비아는 베르베르를 직접 인터뷰하여 이 책을 썼다. 기타를 치고 에드거 앨런 포를 좋아하던 어린 시절부터, 마냥개미를 취재하며 죽음의 고비를 넘겼던 이십대 과학기자 시절 이야기, 첫 소설 《개미》의 탄생과 잇따른 작품의 성공 그 뒷이야기, 영화감독으로의 변신과 최근의 변화까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생 전체를 조망한다. 최고의 작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베르베르를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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