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입력시간 : 2019-12-30 11:30:12 , 최종수정 : 2019-12-30 11:30:12, 이시우 기자


터지는 폭죽 소리와 매캐한 연기 가득한 마을을 지나다

옆 마을로 신부를 데리러 간 신랑의 집에 초대되었습니다.

신랑 신부를 축하하는 마음을 축의금에 담아 주는 건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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