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

입력시간 : 2020-01-06 11:52:33 , 최종수정 : 2020-01-06 11:53:16, 문정윤 기자


액운을 없애고, 복 받으라고

신랑 신부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터트리는 폭죽은

요란한 소리와 함께 온 마을을 화약 냄새로 채웠습니다.

이 화약 연기가 마을 뒷산 너머로 피어올라 길 가던 자를 불러 모았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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