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문정윤 기자

작성 2020.02.10 11:25 수정 2020.02.10 11:26 조회 586


하나밖에 없는 소학교에서

마을로 연결되는 언덕길은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아마도 해 질 무렵까지

시끌벅적한 소리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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