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2. 인쇄용지를 찾습니다.

입력시간 : 2020-02-27 14:45:33 , 최종수정 : 2020-03-12 10:56:53, 이시우 기자

미색 계열의 150g 이상의 값싸고 사진이 잘 인쇄되는 고급스런 분위기의 용지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페이지는 100페이지 내외이고, 양장 제책입니다. 판형은 정사각형(195×195)이 될 듯합니다.

 

답변 하나

아동물이므로 지분이 적은 종이가 좋을 것이고, 4도라면 인쇄 상태도 생각해야 하므로 반누보 쪽에서 생각하시는 것은 어떨지요.

 

답변 둘

오늘 인쇄소에서 128g 아르누보에 250선 인쇄한 것을 봤는데 색감이 좋았습니다. 반누보보다 미색감이 약간 덜하더군요. 그런데 사고가 났더군요. 16P 접지로 터잡기를 한 것입니다. 후두는 200g 아트 두께가 나오더군요. 접어놓은 것 보니 가관이더군요.

 

답변 셋

아르누보는 계성제지에서 일본의 반누보를 겨냥하여 만든 용지입니다. 실제 정년퇴직한 일본 반누보 제작 책임자를 계성제지에서 스카웃하여 만든 종이입니다. 이와 유사한 용지로는 한솔의 이매진이 있습니다. 미색용지에 사진 인쇄가 잘되는 종이는 색이 좀 진하기는 하지만 계성제지의 벨벳크림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종이의 포장 단위는 연과 속으로 구분됩니다]

1. 연(Ream) : 종이의 기본 판매 단위로, 평판 500매를 ‘1연’ 또는 ‘1R’라고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700매의 종이는 ‘1연 200’매 또는 ‘1R 200S’라고 표기합니다.

2. 속(Sheet) : 종이의 포장 단위로, 종이의 평량에 따라 1속(S)에 포장된 종이의 매수가 차이가 있습니다. 평량이 같아도 제지회사에 따라 1속당 매수의 차이가 있습니다.

 

자료제공: 투데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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