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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유를 침해하는 50가지 본질적 문제들! 「정의된 자유」 (론 폴 저 / 서영석 엮음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은 언뜻 자신의 생존과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흔히 접하는 사회적 논쟁들이 얼마나 심대하게 개인의 자유, 나아가 우리 가족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미국 사회의 50가지 대표적 논쟁들에 대해 작가가 자신의 이해와 해석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독자 본인이 관...
시와 그림으로 전하는 힘찬 응원과 따뜻한 위로! 「그대에게」 (박순영 저 / 보민출판사 펴냄)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그림에서 떠오르는 느낌을 글로 적었다. 글 속에는 교사로 보낸 34년의 흔적과 숨결이 절절하게 배어있다. 강도 높은 학습 지도와 함께 통곡을 이끌어내는 상담사로 생활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게 된 사실 한 가지가 바로 모든 사람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
알코올 사용장애 인지행동치료 셀프케어! 「나 혼자 단주하기」 (이국희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을 이용해서 단주를 하시는 경우, 터득한 지식과 기법들은 독자님의 뇌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단주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알코올 사용장애의 세부적인 정의와 왜 단주가 필요한가, 그리고 극복을 위한 단주카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형사사건 때문에 고초를 겪고 계신 분들의 지침서! 「별별 형사절차 이야기」 (조범석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 『별별 형사절차 이야기』는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0가지의 각종 형사사건 사례별 질문들을 예로 들어 그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조범석 저자가 검찰수사관과 변호사로 15년 이상 일하면서 다양한 형사사건을 다뤄봤기 때문에 집필할 수...
주제어로 쉽게 찾아보는 고민 해결 힐링시! 「Love Letter」 (양윤영 시집 / 보민출판사 펴냄)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다짐을 만들어 봐” 독자 여러분, 네 번째 책으로 찾아뵈어요. 시집으로는 세 번째이고요. 저의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에 이어 이번 세 번째 시집도 교훈시를 주제별로 엮어 보았어요. 중간 중간에는 사랑시(Love Poem) 코너를 마련했고 ...
당신과 그가 빛나는 시간! 산문시집 「존재감 산책」 (박유진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에서 말하는 ‘존재감’을 네이버에게 묻자 ‘사람, 사물, 느낌 따위가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라고 하고, 나무위키는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느낌’이라고 한다. 존재하고 싶은 모습이 사람마다 다르더라도 소외되거나 투명인간 같은 모습을 원...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기록! 「낙서 아닌 낙서」 (이병인 저 / 보민출판사 펴냄)
“한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의 생활방식을 바꿀 수도 있으며 인생의 행로를 바로잡을 수도 있다.” 기록해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모두 잊어버리고 맙니다. 우리 모두는 일상생활이나 그 어떤 활동 중에 좋은 이야기들을 듣고 또, 경험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미사여구를 배제하고 언어의 낭비 없이 담백하게 써내려간, 임시욱 장편소설 「여자라서」 (임시욱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여기 ‘여자’라는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한 해답이 있다. 이 책은 시집 「꿈을 꾸었다」 출간 이후 독자의 오랜 기대에 대한 임시욱 작가의 성실한 응답이자 상실과 회복에 관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미사여구를 배제하고 언어의 낭비 없이 담백하게 써내려간, 그리고 쉽게 읽히면...
하나님 나라의 문을 여는 기도 모음집! 「하나님 나의 하나님」 (조용찬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의 필자는 철저한 유교 집안의 장손으로 태어나서 예수님과 교회는 생소했는데 자신 안에 뭔지 모를 어떤 소용돌이와 함께 계획의 변화가 찾아와서 진로 방향이 바뀌고 개신교 성직자를 목표로 하여 신학대학교 신학과에 편입하여 다시 새로운 항해가 시작된다. 주간에는 직장에...
조영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매일 시작되는 오늘 새로운 것 아니지만」 (조영애 저, 보민출판사 펴냄)
조영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제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51편의 시들로 엮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특별한 기교나 어려운 낱말, 개념 등의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가장 일상적인 단어를 통해 사랑, 그리움, 삶의 가치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극단...
허묵음 산문집 「스친 인연 기억하기」 (허묵음 저, 보민출판사 펴냄)
“결국 서로 돕고 기대어 살 때 희망을 품을 수 있다는 21편의 명산문들이 읽는 이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갖던 사십 대 초반부터 취미 삼아 써본 글과 글 쓰는 삶을 살아가자고 마음먹은 오십 대 후반 이후, 틈틈이 습작으로 ...
허묵음 장편소설 「그날이 올 때까지」 (허묵음 저, 보민출판사 펴냄)
“누구나 일상을 살아가면서 문득 깨닫거나 느꼈어도 그냥 지나쳤을 삶의 조각들을 훈훈하게 그려낸 삶의 이야기!” 첫 장편소설을 쓴다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속속들이 체험했다. 그래도 지난 이 년간 이 소설을 붙들고 안간힘을 쓰게 한 것은, ‘아름다운 ...
기사 헤드라인으로 한눈에 파악하는, 「왜 코인에 투자해야 하는가」 (김성훈 저,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을 통해 다년간 글로벌 곳곳에서 어떻게 화폐의 개혁이 진행되어 왔고, 진행되고 있는지 글로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며, 어떻게 단일화폐로 발전해가고 있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누구나 “현시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유튜브와 함께하는 양쌤의 품질경영기사 (양희정 저, 이나무)
이나무(대표 황선희)에서 2023년 최신개정판으로유튜브와 함께하는 양쌤의 품질경영기사가출간되었습니다.이 책의 구성1. 본 수험서는 품질경영기사 시험 범위에 꼭 필요한 이론으로 편집하였고, 술술 풀어쓰는 노트를 병기하여 암기 팁, 찍기 팁, 잘 나오는 문제 등으로 핵심이...
질적 연구 학위과정생을 위한 실제적인 논문작성 초간단 노하우! 「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 (개정판)」 (최정규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은 질적 연구를 하고자 하는 학위과정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에 추가 작성하였다(개정판). 먼저 시중에 나온 학위논문 작성법과는 다르게 내러티브하게 작성하였으며, 필자가 논문을 작성하며 느낀 것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작성...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모험 이야기! 토끼구름 페럿 이야기 1 「브르릉」 (브르릉 저,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주인공인 토끼구름 페럿은 땅 마을 친구들이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시들고 메말라 죽어가는 상황에 처하자 이를 해결해줄 큰 비구름을 데려오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중간에 마주하게...
꼬마과학자의 과학탐구보고서 15 「과학, 아직도 책상에서만 하니?」 (김시헌 외 14인 공저, 보민출판사 펴냄)
근 20여 년간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대한 상담을 하면서, 그리고 여러 문제에 봉착한 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향성에 대한 안내와 학습적인 로드맵을 도와주는 어른이 있다면 훨씬 더 자신의 능력을 많이 끌어낼 수 있...
인류 존속을 위한 구원의 메시지, 천부경 해설 #1 「주식시장에서 끌려나오는 양자이론」 (황치만 저, 보민출판사 펴냄)
서양의 과학은 최근의 수백 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왔다. 그리고 그 발전은 인류가 여태까지 누려보지 못한 생명과 풍요의 한구석을 잘 메워주는 데 성공했다고 본다. 그러나 이러한 현대과학에도 논리적인 모순이 생겨나고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다. 증명을 중시하는...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 기념 특집! 「조선의 영웅호걸과 부국강병 인터뷰」 (이원승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조선 시대 지방성 중에서 충청도 해미읍성과 관련된인물들의 활동상을 집중 조명하였다. 독자들은 해미읍성을 포함하여 조선 시대 여러 군사 유적지를 둘러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 이곳을 지키던 군인들의 함성은 이미 사라졌고 관련 책자도 거의 없으므로, 과거 이곳에 ...
라무스와 멜빌의 사상이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스코틀랜드 대표단에 미친 영향! 「인물과 사상으로 보는 세계 칼빈주의 교회사 8~11권」 (김경식 저...
저자는 온갖 서적들을 들춰가며 본서를 쓰기 시작했는데 처음 본서를 쓰게 된 동기는 멜빌과 정통주의와의 관계였다. 이는 멜빌이 정통주의를 거부했는지와 스콜라주의를 거부했는지에 대한 의문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글을 쓰면서 제2치리서와 웨스트민스터 조항을 놓고 비교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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