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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택시 그리고 나! 「환승(Transfer Passage)」 (엘라임 손[El Rhyme Son]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인생은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익숙한 자리에서 내려야 하고, 예상하지 못한 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이 책 『환승』은 그 갈아탐의 시간을 통과한 한 사람의 기록이다. 사업가로 시작해 실패와 노숙을 겪고, 41년의 목회를 지나, 지금은 ...
정국영 시집! 「시선(視線)」 (보민출판사 펴냄)
정국영의 시집 『시선』은 오래 마음에 남아 있던 사랑과 그리움, 계절과 상실의 순간들을 조용히 불러내는 시집이다. 시집은 ‘시선’이라는 제목 아래, 꽃과 비, 바람과 가을 같은 자연의 풍경을 따라가며 한 사람의 내면이 어떻게 사랑을 지나고 시간을 견디며 조금씩 깊어지는...
박희관 시집!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 (보민출판사 펴냄)
사랑은 지나가도 끝나지 않는다. 어떤 마음은 말보다 먼저 온기로 기억되고, 어떤 시간은 오래 지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갖게 된다.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은 바로 그 남겨진 감각들을 따라가는 시집이다. 사랑의 시작과 온도, 멀어진 뒤의 침묵과 남겨진 시간을...
특별하지 않은 한 인간의 우주 통과 기록! 「해탈의 민주화」 (익명[Anonymous]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 책은특별한 누군가의 위대한 깨달음 기록이 아닙니다.골고다 언덕의 거친 바람 속에서,현대물리학의 차가운 방정식 사이에서,티베트의 오래된 지혜와오늘을 살아가는 한 인간의 숨결 사이에서자신의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이 세계를 지나온우리 모두의 평범하고도 소중한 여정입니다. ...
21세기 청년들이 묻고, 건국 대통령이 답하다! 「우남에게 묻는다」 (이규근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지금, 왜 다시 ‘청년 이승만’인가? 불안한 미래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묻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이 거친 세계 무대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우리는 종종 길을 잃었을 때 역사를 돌아봅니다. ...
김용신 대표의 감성 에세이! 「퇴직! 인생은 결국 홀로서기입니다」 (김용신 저 / 보민출판사 펴냄)
퇴직은 어느 날 갑자기 삶의 문을 닫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익숙했던 이름과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난 뒤, 비로소 자기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시간에 가깝다. 이 책 『퇴직! 인생은 결국 홀로서기입니다』는 바로 그 시간을 건너는 한 사람의 마음을 담담하고도 진솔하게 ...
가람유사 ➏ 봉은사 Ⅰ (불교사회문화연구원 편, 동국대학교출판부)
“오래된 절들이 남긴 거룩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 『가람유사』그 여섯 번째 이야기, 1200년 물길을 흘러온 ‘봉은사(奉恩寺)’ “천년 고찰들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가람(伽藍)은 사찰을 가리키는 산스크리트어 음역(音譯)이다. 강...
란즈 엔드에서 갤러리 꿀뽕까지! 「먼 길의 노래」 (혼 리 저 / 보민출판사 펴냄)
『먼 길의 노래 ― 란즈 엔드에서 갤러리 꿀뽕까지』는 세계를 건너온 여행자의 기록이면서, 한 사람의 삶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서정의 책이다. 지구 197개국을 걸었고, 커피 생두가 자라는 거의 모든 나라를 찾아 사람들을 만났던 시간. 그 길 위에서 건져...
기억 속에서 찾은 현재의 나! 「나를 있게 한 기억들」 (강태식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사람의 삶을 이루는 것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다. 어느 날 문득 떠오르는 작은 기억들, 그 기억들이 모여 한 사람의 시간을 만든다. 강태식의 책 『나를 있게 한 기억들』은 한 사람이 지나온 삶의 장면들을 차분히 되돌아보며 지금의 자신을 이루어 온 기억의 의미를 찾아가는 ...
범죄수익 국외유출 어떻게 막을 것인가 (조윤오 지음, 동국대학교출판부)
“범죄수익, 반드시 되돌려 받는다 – 해외유출 차단의 모든 것” 끊임없이 진화하는 범죄, 대응 핵심은 ‘돈세탁 차단’ 가끔 원한에 의한 살인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대부분 단순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보이...
세종의 수학 공부, 17만 명의 빅데이터! 「세종 이도의 서(書)」 (박재택 저 / 보민출판사 펴냄)
“나는 평생 게임을 즐겼다. 호기심, 궁금증과의 게임이다.” 『세종 이도의 서(書)』는 세종을 화자로 세워 그의 삶을 직접 듣게 하는 책이다. 공부를 ‘게임’처럼 즐겼던 소년 시절, 17만 명의 여론을 묻고 세법을 바꾸려 했던 집요함, 장영실과 함께 하늘의 ...
다산 정약용을 더 많은 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 「다산 정약용, 변화의 시대에 돌아오다」 (김응수 저 / 보민출판사 펴냄)
250여 년 전 한반도는 반도의 지리적 폐쇄성으로 인하여 외부적으로는 북방 세력의 압박을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여건이었다. 내부적으로는 조정의 당파싸움과 관료들의 부패로 질곡의 상황 속에서 백성들은 궁핍한 일상을 반복할 수밖에 없는 척박한 상황이었다. 어려운 시...
니체 명언으로 배우는 궁서체 붓펜의 정석 필사 노트
니체는 음악, 예술, 문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문학적이고 시적인 문장으로 철학을 표현해 독창적 사유의 폭을 넓혔습니다. 니체의 사상은 생의 긍정, 자기 극복, 창조적 힘을 중심으로 하며, 현대 철학, 심리학, 예술,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남겼습니다.이번 책은 니...
겨울이 봄에게!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異日]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이일(異日) 시인의 시집 『다른 날을 꿈꾸다』는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집이다. 바람이 부는 저녁, 비가 개인 아침, 바다와 모래언덕 같은 풍경 속에서 삶의 흔적을 발견한다. 시인은 자연의 이미지와 일상의 장면을 통해 인간의 시간과...
조용히 떨어진 낙엽처럼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저 / 보민출판사 펴냄)
시인의 시선은 늘 가까운 곳에 머문다. 산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꽃 한 송이, 계절이 바뀌는 들판의 색, 장터의 소란이 지나간 뒤의 조용한 길 같은 풍경이 시(詩)의 시작이 된다. 시인 송병서의 시에는 자연이 자주 등장한다. 변산 바람꽃이 먼저 봄을 알리고, 물살에 부딪...
장미 이야기 (황인뢰 지음, 예미)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책 소개 “담장을 넘는 건 도둑뿐만이 아니야, 내 운명도 내가 넘지!”그녀의 이름은 ‘장미’. 『장미 이야기』는 조선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어드벤처 소설이다. 드라마 「궁」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김재철 장편소설! 「갈등의 뿌리」 (보민출판사 펴냄)
“분단 이후의 시간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길들였는지그들의 깊은 상처를 보여준다.” 전쟁은 끝났지만, 사람들 사이에 남은 금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분단 이후의 이념은 한 마을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이름과 집안을 나누고, 세대를 건너 상처를 남겼다. 이 ...
영원한 청년 김시습 (소종섭 지음)
사육신 시신 수습하고 단종의 초혼제를 지낸,한국 최초의 여행가이자 소설가 김시습의 재발견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몰이 중이다. 비운의 임금 단종의 죽음을 보며 눈물짓는 이들이 많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
디코딩 유어 캣 (미국수의행동학회 지음, 페티앙북스)
디코딩 유어 캣Decoding Your Cat : 과학으로 고양이를 해석하다 세계적 권위의 수의행동학자들이 집필한 반려묘 행동 심리 과학의 정수 교육 불가능, 혼자 사는 동물 같은 잘못된 속설을 바로잡고, 과학적 진실을 밝히는 책세계 최고 권위의 ...
한동훈 소설집! 「로봇 의식 연구」 (보민출판사 펴냄)
“로봇은 인간 사회의 모순과 윤리적 빈틈을 드러내는 거울에 가깝다.” 인공지능이 의식을 가질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존재에게 무엇을 물을 수 있을까. 이 책 『로봇 의식 연구』는 인간과 닮아가는 로봇의 행위와 감정, 책임을 둘러싼 질문을 통해 인간 자신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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