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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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의 어느 날 무더운 날씨에 나선 산책, 둘레길 초입에서 만난 푸른 하늘과 구름 그리고 달의 모습이다. 시간은 오후 5시 55분인데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의아해했지만, 원래 달은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내가 오늘 발견한 것일 뿐.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