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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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간 자리엔 흔적이 남는다. 미쳐 물들기도 전에 떨어진 낙엽이 가을을 재촉한다.
*촬영지: 경상남도 통영시 카페 소심
*촬영 장비: 갤럭시 노트20
*카페(소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afe_sosim
자료제공: 김인현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