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사람 냄새나는 그런 것들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조금 불편해도, 시끄럽고 귀찮아도 복작복작 아웅다웅 누룽지 뜯어가며 ‘하하 호호’, ‘재잘재잘’ 밤이 오는 줄도 모를 것 같은 뭔지 모르게 따뜻한 냄새가 나는 그런 집을 보았다.
*촬영지: 강화도
*촬영 장비: Minolta AF-D / konica 100
자료제공: 문정윤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