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사람 냄새나는 것들이 그리워지는 날


사람 냄새나는 그런 것들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조금 불편해도, 시끄럽고 귀찮아도 복작복작 아웅다웅 누룽지 뜯어가며 하하 호호’, ‘재잘재잘밤이 오는 줄도 모를 것 같은 뭔지 모르게 따뜻한 냄새가 나는 그런 집을 보았다.

 

*촬영지: 강화도

*촬영 장비: Minolta AF-D / konica 100

 

자료제공: 문정윤 작

이시우 기자
작성 2021.12.17 14:16 수정 2022.06.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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