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만 알면 공부가 돈이다!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성정길 저, 보민출판사 펴냄)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나를 온전히 내던져라.”

 

이 책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는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경험과 실제 부자가 된 방법까지, 부자 공부에 대한 모든 것을 집약해놓은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들은 좀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운이 좋아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사실 공부보다 힘든 건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말은 이 세상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이 모든 것이 단지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한 것 하나로 얻게 된 소득이었기에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자신을 온전히 내던지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세상 그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면 무조건 남는 장사가 아닌가? 여기에는 그 어떤 손해도 없다. 누구나 방법만 제대로 알면 꿈을 현실로 만들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하고 최선을 다해보자. 그렇게 꾸준히 정진한다면 분명 바뀐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 책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본문 에서

 

 

서점에 가면 책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었다. 책들을 읽으면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랐고, 너무도 멋진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은, 서울대학교 합격 수기 같은 글이나, 나름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자전적 에세이들이다. 책 속의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서로 공통점이 많았다. 그대로만 한다면 공부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뭐든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서울대학교 경영대 도서관이 내 삶을 윤택하게 해주었다. 이때의 집중적인 독서가 나의 성공 마인드 세팅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책은 1년에 10권씩 10년을 읽어서 100권을 읽는 것보다, 1년 동안 100권을 밀도 있게 읽는 것이 훨씬 더 큰 성장을 가져온다. 덕분에 나는 어디서든 남다르다는 말을 들었고, 누구보다 먼저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 생겼다.”

 

나 역시도 짬밥을 먹어감에 따라 부대원들을 이끌면서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익히게 되었다. 기왕 하는 거 잘하고 싶었기에 어떻게 해야 후임들을 더 잘 이끌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이것을 나는 군대에서 가슴이 따뜻한 선임들로부터 배웠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자유 시간이 많아진다. 누군가에겐 자유 시간이 많다는 것이 행복일 수 있다. 하지만 늘 일을 벌이며 살아온 나에게 일하지 않고 사는 삶은 감옥처럼 갑갑한 느낌이었다. 나는 백수의 시간을 한 달도 채 누리지 못하고 다시 일어섰다. 동탄에서, 세종에서, 반포에서, 또다시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이것이 나의 삶이고 즐거움이고 행복이기에경제적 자유라는 것은, 결국, 재산의 크기에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였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고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로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한다. 성공에 이르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일단 시작해서 깨지면서 몸으로 실전 경험을 익히는 것이다. ,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모든 걱정은 묻어두고 일단 시작부터 하라는 말이다. 왜 당신보다 못한 조건의 사람이 당신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리는 걸까? 그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들은 노력했기 때문이다. 기적은 노력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그저 성공한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 책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는 이러한 성공 노하우를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2110일 출간 / 성정길 저 / 보민출판사 펴냄 / 348/ 신국판형(152*225mm) / 16,000)

이시우 기자
작성 2021.12.22 10:59 수정 2021.12.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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