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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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또 밝았다.
더디 가기만 했던 시간들이 찰나의 순간처럼 흐르고 있다.
힘차게 시작하자 다짐했던 마음은 조용히 산길을 걷는 것으로 시작한다. 새해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촬영 장비: SM-N960N
자료제공: 문정윤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