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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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풍경이 걷는 이의 발길을 잡습니다. 말도 쉬고 주인 할아버지도 쉽니다. 우리도 잠깐 쉬어가면 좋겠습니다.
*촬영지: 제주특별자치도
*촬영 장비: 갤럭시S8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