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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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를 찾아서』 저자 허훈입니다.
현재하고 계신 일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40년간 교직 생활을 퇴직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서』은 어떤 시집인가요?
학창시절부터 교직 생활 40여 년의 모든 추억이 시에 깃들어 있습니다. 시를 정리하면서 행복의 본질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책 제목과 같이 ‘나를 찾아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자신의 진정성을 찾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나를 찾아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요?
여름날 세레나데를 좋아합니다.
글에 대한 소재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교직 생활 40여 년 기억과 함께 생활했던 학생들 얼굴을 떠 올리며 씁니다.
앞으로 어떤 글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시 쓰기’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우리 삶에 있어 ‘시(詩)’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내 마음을 남에게 다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시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말을, 또는 마음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일이 ‘시 쓰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출간을 하며 ‘몽트’ 출판사와의 작업은 어떠셨는지요?
저의 부족한 부분을 가르쳐 주어, 편하게 작업했습니다. 출판 이후에도 시집 홍보와 판매에도 신경 써주시고 감사하고 고마운 만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