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포근한 구름과 함께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흘러가는 구름을 잡아 두고 싶다.

호로록 떨어진 나뭇잎보다 포근한 구름을 두르고 낮달과 함께 파란 하늘 위를 날아 보고 싶다.



*촬영지서울특별시 강서구

*촬영 장비: SM-N960N

 

자료제공문정윤 작


작성 2022.02.21 14:36 수정 2022.06.07 15:22
Copyrights ⓒ 북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시우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