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잘 미끄러지는 탓에 눈이 내리면 아주 천천히 걷게 된다.
바쁜 마음을 다독여가며 한 발 한 발 힘을 주어 걷다가 아려오는 발목 때문에 잠시 걸음을 멈춰 서면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 같은 풍경.
*촬영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촬영 장비: DMC-FX8
자료제공: 문정윤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