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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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고산병으로 한참을 고생하고 나서 맞은 아침.
그 아침, 다음 여행지로 가는 길에 만난 장족 여인
그녀의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듯 복잡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