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길을 걷다가...
봄비가 겨울을 깨웁니다. 아직 지난날의 흔적이 있지만, 이젠 새잎이 그 자릴 채울 겁니다. 무언가 봄의 기운이 마음에 파동으로 전해옵니다.
*촬영 장비: 갤럭시S8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