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북한산 둘레길


봄이 오고 있는 즈음에 둘레길을 걸으며 여러 가지 생각에 빠져본다.

코로나19가 바꿔버린 지난 2년의 우리들의 일상을 돌아본다.

지금 코로나 이전의 세상이 간절하지만, 20223월 아직도 먼 이야기 같다.

둘레길에 서 있는 변하지 않는 소나무 군락을 보며 다시 상념에 빠진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2.03.25 13:59 수정 2022.06.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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