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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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는 즈음에 둘레길을 걸으며 여러 가지 생각에 빠져본다.
코로나19가 바꿔버린 지난 2년의 우리들의 일상을 돌아본다.
지금 코로나 이전의 세상이 간절하지만, 2022년 3월 아직도 먼 이야기 같다.
둘레길에 서 있는 변하지 않는 소나무 군락을 보며 다시 상념에 빠진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