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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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에 누워서 올려다보는 소나무와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일상의 피곤함을 잠시 잊게 한다. 평화로운 주말 오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이렇게 시간을 보낸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