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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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는 꽃들이
아련히 보이는 그림처럼
시야에 들어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마음에 전해지는 포근함은
수채화를 보는 듯 편안합니다.
*촬영지: 중랑천
*촬영 장비: 펜탁스 K3, 18~55mm. 다중노출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