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박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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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인문학의 창간호이다. 시, 수필, 소설, 희곡, 평론을 비롯하여 아동문학가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문학지이다. 기획으로는 문학의 글로벌화를 꿈꾸며 러시아 문학을 소개하였고, 혼불의 작가 최명희 문학관을 집중 조명하였다.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의 창작 결과물이다. ‘사람과 함께’, ‘문학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창간호의 첫 삽을 떴다. 작가들의 글의 향연이 풍성하게 펼쳐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