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구채구에서 시안으로 가는 어느 길에서 만난 풍경
소박한 산 길,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찰나의 순간으로 기억되는 비 내린 낯선 여행지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