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구채구에서 시안으로 가는 어느 길에서 만난 풍경

소박한 산 길,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찰나의 순간으로 기억되는 비 내린 낯선 여행지 풍경.

문정윤 기자
작성 2019.02.18 10:54 수정 2019.02.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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