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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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에 눈이 부신 햇살과 단풍이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시원한 바람도 한몫 거듭니다.
단풍은 낙엽이 되어 또 다른 새로움을 준비합니다.
*촬영 장비: 펜탁스 K3, 35mm.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