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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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어느 날 밤 산책로의 장미가 불빛에 반사되어 활짝 웃습니다.
낮에도 예쁘지만, 밤 빛에 또 다른 매력입니다.
혼자의 아름다움 둘의 조화는 더욱 색다릅니다.
*촬영 장비: 갤럭시 S8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