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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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년∼1570년) 선생님이
도산서당을 짓고 유생들을 교육하고 학문을 쌓던 곳이다.
도산서원 앞에 있는 많은 세월을 보낸 아주 큰 나무가 있다.
인간의 삶은 짧아도 이 나무의 삶은 매우 긴 것 같다.
*촬영지: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