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오이도의 석양


오늘의 힘든 시간을 남기고

붉은 기운을 저 너머로

넘기면서 내일을 기약한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3.10.12 14:32 수정 2023.10.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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