鳴沙山(명사산)

입력시간 : 2019-06-24 10:41:48 , 최종수정 : 2019-06-24 10:49:08, 문정윤 기자


끊이지 않는 관광객을 하루 종일 태워야 하는 낙타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잠시의 시간,

가냘픈 낙타들은 하루 종일 관광객들을 태우고 명사산을 올라야 한다.

그도 잠시 무거운 다리를 일으켜 명사산을 향해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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