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심란한 마음


요즘 심란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무엇이 심란한지는 모른다.

세월의 흐름에 그냥 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

마음을 잡지 못한다.

그래도 매일의 하루는 알차게 보내고 싶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3.12.15 16:15 수정 2023.12.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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