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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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거닐며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한다.
이제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은 날이 왔다.
버리고, 잊고,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