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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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새를 바라다본다.
예전에는 그 새가 부러웠는데 지금은 그 새가 부럽지 않다.
사람은 뜻이 통하는 사람과 의기투합을 해야만 한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