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이름 모르는 새


이름 모르는 새를 바라다본다.

예전에는 그 새가 부러웠는데 지금은 그 새가 부럽지 않다.

사람은 뜻이 통하는 사람과 의기투합을 해야만 한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4.02.27 17:10 수정 2024.02.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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