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경복궁에서


경복궁에서 여러 사람과 여러 추억을 남겼다.

한때는 좋았던 기억, 최근에 좋았던 기억들

모두 모두 그곳에 두고 싶다.

세월이 더 많이 지나서

모든 것이 치유되면 아름답게 느껴질 그림이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4.03.12 12:18 수정 2024.03.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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