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밤 산책길


가끔 밤 산책길에 나선다.

추운 날은 춥다는 변명으로, 더운 날은 덥다는 변명으로

정자에 올라오면 이렇게 좋은데...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4.04.05 18:06 수정 2024.04.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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