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굴


고비사막 깊숙이 갇혀있어 가장 가까운 마을로부터 나흘 동안을 가야 겨우 당도할 수 있었던 둔황의 천불동

그곳에 둔황 막고굴의 상징인 북대불전은 높이 35M의 9층 누각이다.

이 누각 안에는 35.5M의 미륵불이 있는데 다리를 제외하고 손, 몸체, 얼굴은 시대별로 복원된 것이라고 한다.

막고굴내 제일 큰 미륵불로 北大像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19.07.22 14:21 수정 2019.07.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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