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한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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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울고... 그 속에서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
우리는 그 수많은 감정을 표현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인간의 감정은 날씨의 그것과 같이 다채로운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렇게 우리는 성숙이라는 감정을 배웁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작가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는 출판사 꿈공장 플러스(대표 이장우)에서 여섯 시인의 다채로운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신간 <난 피고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가 출간되었습니다.
오연희, 이은미, 백은선, 이미란, 윤미예, 이다빈 시인은 각자의 개성으로 우리 곁에 머물고 또 떠나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단상을 작품으로 담았습니다.
'오늘 나에게 시 한 편'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에 시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싶다고 말하는 꿈공장 출판사는 이번 시집 출간을 기념하여 교보문고 천호점 (강동구 천호동 위치)에서 <난 피고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오는 8월 10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교보문고 천호점에서 여섯 작가의 신선한 작품과 함께 더위를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