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일상 속에서 겪는 감정의 다양한 양상을 탐구하고, 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각 장은 서로 다른 저자에 의해 쓰여져, 각각의 독특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심오한 통찰과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1장에서는 매일 마주하는 기분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감정을 억제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룹니다. 감정의 본성에 대해 탐구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2장과 3장에서는 감정의 세 가지 측면과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정서적 안정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공합니다. 특히,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 조언들을 공유하여 독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장에서는 성인의 감정 표현법과 우울증에 대한 잘못된 조언을 바로잡으며,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5장에서는 감정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체력과 긍정적인 태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며 행복을 느끼는 조건들을 탐색합니다.
6장과 7장에서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과 무례한 사람에게 어떻게 초연하게 대처할지, 그리고 사랑 때문에 받는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지에 대한 심층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8장과 9장에서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과 감정을 잘 다루는 사람들의 특성, 그리고 트라우마 치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부록에서는 감정과 관련된 글쓰기의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자기 치유와 자기 이해를 돕는 강력한 도구로서의 글쓰기를 강조합니다.
이 책은 감정의 이해와 관리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지침과 영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저자소개▼
손힘찬
책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1퍼센트 성공의 법칙> 등 다수 저서를 출간했다.
인스타그램에서 1만개 이상의 글을 포스팅 해왔고 총 50만부 누적 판매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상임위원장을 표창 받고
콘텐츠 문화 광장에서 대한민국 최고 기록인증원(KBRI)에서
국내 1호 뉴미디어 콘텐츠 디렉터 인증 받았다.
인스타그램 : @ogata_marito
스레드 : @ogata_marito
이영탁
창원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수료(현대시 전공)
2007년 경남문학 신인상 수상(시조부문)
2018년 「동서문학상」 소설 입선
<저서>
소설집 ?꽃내길?
그림동화전자책 ?아직 찾지 못한 이야기?
동 화 ?너를 위한 이야기?, 공저
에세이 ?엄마와 함께한 봄날?, 공저
2023년,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문심> 동인
시, 소설, 동화, 에세이를 쓰며
콘셉트가 또렷하지 않은 것이 콘셉트인 몬스터 작가
이현정
이현정 라이프코치
『엄마는 힘이 세다』 저자
교육기업 웅진씽크빅 본부장 출신으로 20년차 워킹맘이다. 웅진씽크빅에 입사 후 20대 최연소 팀장에 뒤이어 국장과 수석국장을 거쳐 41세에 본부장로 올라간 최연소 승진의 아이콘이다.
20년간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수많은 장벽과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의연하게 일어섰다. 암 투병을 겪으면서도 긍정마인드를 잃지 않고 퇴사 후 작가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하여 『엄마는 힘이 세다』를 출간했다.
제2의 인생은 ‘라이프코치’가 되어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고 그들의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happy.__.lifecoach
승PD
오랜 시간 인생의 의미나 목적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며 살다가,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인생을 바꾼 프로 자기계발러. 과거 술, 담배, 게임 중독자였지만, 현재는 매일 독서, 운동, 글쓰기를 하며 갓생러의 삶을 살고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스타그램 & 쓰레드 : seung_pd (승PD)
박은주
본명: 박은주
필명: 나예요(nayeyo)
前直長 Lg전자(주)
前直長 삼성SDI(주)
사회복지사2급
건강가정사
전자기기기능사
이호철 '살아 있는 글쓰기' 특강 수료
고정욱작가님외 '드림이즈나우히어' 저자
상업영화 윤색 중.
10대때 꿈이 작가였음.마흔대의 나이에 작가의 꿈을 이루기위해 고군분투 중.
학창 시절 가장 많이 쓴게 편지였고, 전국구로 펜팔을 하며 편지로 고민 상담을 많이 해줬음.
지금도 힘든이가 있다면, 편지로 고민 상담을 주고 받고 싶음.
인스타그램 @nayeyo6609
아이릿
아이릿
소중함을 일상처럼 또박또박 새기는 사람.
유튜브 • 인스타
@irrit_s2
이주희
11년 차 초등 교사이자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작가이다. 『아이 문해력, 초등 6년이 답이다』의 저자로 초등 독서, 문해력 교육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아동심리상담사, 부모코칭지도사 자격을 갖추어 부모 교육 및 부모 코칭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이에서 성인, 그리고 가족 단위의 집단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관계와 감정 관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 중이다.
인스타그램 : @juheewrites
김영미
엉망진창 삐뚤빼뚤 인생, 어떻게든 이어온 한줄.
책과 운동으로 환골탈퇴
10개국 배낭여행
10개의 직업
10년 뉴질랜드 거주
어른의 감정조절이란 굽이굽이 숨어있는 나 자신을 만나는 숙제.
쓰레드: haruban_111
이민영
병원에서 다양한 발달과정에서 어려움을 가진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나 평가하고 치료하고 있는 18년차 임상심리사이다.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사회적인 어려움을 돕기 위해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친구 만들기』를 공역하고, 꾸준히 아이들과 가족들을 만나며 그들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퇴사를 하고, 자신만의 치유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중이고, 모든 사람이 그들이 맺는 관계 안에서 doing이 아니라 being으로 무조건적인 존중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관계힐러이다.
편집자의 글▼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파도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각 장은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쓰여져 각기 다른 시각과 전문성을 제공합니다. 1장에서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의 부작용과 감정의 중립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정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2장과 3장에서는 감정의 다양한 측면과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감정적 균형을 찾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각 장의 저자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과 실천 가능한 팁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4장에서는 우울증 환자에게 흔히 하는 잘못된 조언을 지양하고, 무례한 사람에게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5장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며, 6장과 7장에서는 감정적 자극에 휩쓸리지 않는 법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 책은 각 장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감정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공합니다. 부록에서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과 치유의 글쓰기에 대해서도 다루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감정의 해석과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상의 감정 관리를 더 잘 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감정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차례▼
[프롤로그]
1장 [손힘찬]
매일 마주하는 기분을 관리한다는 건
감정을 억누르다 보면 생기는 일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감정의 종류에 대하여
내 기분을 다스리는 법
당신은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2장 [이영탁]
감정의 3가지 측면
마음 정리를 위한 3가지 실천 습관
콤플렉스 극복하게 해준 말
3장 [이현정]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쁜 날도 있다
스트레스가 일상이 되지 않게
슬픔 속의 기쁨, 아버지의 장례식
4장 [승PD]
용기를 내서 도전해도 실패가 두렵다면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법
감정의 목소리와 이성의 논리가 부딪힐 때
5장 [박은주]
서툰 어른의 감정 표현법
우울증, 머물지마라. 그 아픈 기억에
편지의 힘
6장 [아이릿]
감정의 파도를 극복하는 명상법
예전에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이야기
디지털 설탕을 줄이는 SNS 다이어트 가이드
7장 [이주희]
육아에서 나를 찾다. 부모의 기분 관리법
자신에게 슬퍼할 시간을 허락하라
인간관계에서의 거리 조절법
무례한 사람에게 센스있게 대처하는 법
8장 [김영미]
지나친 자신감과 자기비하
체력이 좋은 태도를 만든다
강철 멘탈이 되기 위해 뛰어라
고독에서 찾는 연결
9장 [이민영]
충분히 가진 것처럼 느끼면서도 불만족 할 때
트라우마 치유, 세상과 연결되다
감정을 잘 아는 사람의 관계는 다르다
어른의 기분관리법, 전문적인 심리치료와 셀프 치료 방법
[부록]
글쓰기의 기본 원칙
감정 글쓰기
치유의 글쓰기
[에필로그]
책 속에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중 얼마나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할까? 일상적인 대화에서 물론, 나의 깊은 속내를 드러내야만 할 때 그리고 나의 속상함이나 서운함, 화가났을 때 어떻게 그걸 말로 풀어갈지 막막한 순간이 많다.
대화에서 적합한 감정 표현보다 적당한 표현으로 둘러댄다. 우리들은 확실하지 않지만 적당히 감정표현을 하며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거나 대화를 마친 뒤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집에서 생각한다.
‘아! 그렇게 말할걸!’
이때 후회해봐야 늦는다. 그래서 책을 읽고 전문 서적을 찾거나 관련 방송을 찾아본다. 나의 고민을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한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는 관련 알고리즘 동영상이 뜬다. 내가 필요했던 정보를 찾고 위안을 받거나 배우곤 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나의 기분이 어땠는지 한 순간에 알아차리고 대화한다는 게 전문가도 어려운 일이라는 점이다. 아니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매사에 자신의 기분을 알아차리며 살아갈까?
어느 정도 정형화된 콘텐츠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게 대부분이다. 쉽게 말하면 대중성 있는 콘텐츠와 글은 누구나 아는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오해는 하지 않기 바란다. 그만큼 당신은 이전에 비하면 지적수준이 높다는 뜻이고 또 우리는 그만큼 전문가의 견해도 알아들을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접했다는 것이니까.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들은 새로운 지식을 알지 못해서 실천 못하기보다 스스로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상대에게 막말하거나 관계가 틀어진 뒤에 ‘그땐 너무 감정적이었어 미안해..’ 라고 말해도 그때 그 당시의 대화법이 잘못됐는지 옳은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화할 때마다 객관성을 유지한 심판을 곁에 두며 대화할 것인가? 정말 말같지 않은 소리라는 걸 독자분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어휘력 부족 때문에 그럴까?
우리는 충분히 일상속에서 대화할 수 있을 만큼의 어휘력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매일 텍스트로 카카오톡 메신저나 문자로 의사전달을 하고 매일 쏟아지는 소셜미디어 영상과 글을 읽는다. 대인관계 속에서도 말그대로 적합한 단어로 표현하지 못해도 적당히 표현 할 수 있는 임기응변을 대다수가 가지고 있다.
감정은 복잡하고 때로는 모순적일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종종 "화가 났다"고 말하지만, 그 화의 뿌리가 무엇인지는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화가 난 상황을 더 깊게 파고들어보면, 그 감정의 근원에는 실망, 무시당함, 또는 불공정함에 대한 느낌이 숨어있을 수 있다. 친구와의 약속을 기다리는 중에 그 친구가 지각을 하여 당신이 화가 난 상황을 생각해보자.
이때 단순히 화가 난 것이 아니라, 그 지각으로 인해 당신의 시간이 소중히 여겨지지 않는다고 느꼈거나, 친구가 당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다. 이렇게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감정의 근원을 들여다보면, 감정을 더 명확히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단순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표현하는 것보다, 그 스트레스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과도한 업무량,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 또는 동료와의 관계 때문일 수 있다. 이렇게 감정의 근원을 구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해결책을 찾는 데 있어 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서운함을 느낀 경우도 마찬가지다. 친구나 배우자가 중요한 순간에 당신을 지지해주지 않았을 때의 서운함은, 기대와 실제의 괴리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마음속 감정은 화가의 팔레트와 같아서 다양한 색으로 가득 차 있다. 밝은 색상은 기쁨과 사랑을, 어두운 색상은 슬픔과 두려움을 나타낸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강렬한 색채와 역동적인 브러시스트로크로 유명한데 내면의 갈등과 동시에 숭고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우리 삶은 이 색들을 섞어 새로운 색조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변화무쌍한 감정의 스펙트럼은 우리를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도록 이끈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감정의 복잡성을 받아들이고 이를 적절히 다루는 것은, 평생 죽을 때까지 노력해야 할 과제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은 단순히 감정을 억제하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감정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그것들을 건강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 있다. 감정의 바다는 때때로 폭풍우처럼 격렬할 수 있으나, 우리가 그 파도를 읽고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면, 그것을 넘는 것이 가능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이를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여정에서 감정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우리 각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탐색하고, 그것들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나를 제외한 8명의 저자의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한 고찰이 담겨있다. 더 이상 불편함과 동질감 사이에서 겉표면식으로 감정 표현과 대화를 하지 않기 바란다.
이를 반복하다보면 결국 자기 사랑의 부재와 같은 감정의 복잡함까지 내게 나타나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 외로움의 근원인지, 혼자 내린 결론이 정답이 될 수 없는지 내게 질문하며 감정의 딜레마를 겪게 될 테니 말이다.
당신의 감정을 말로 현명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그것을 넘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를 갖기를 바란다. 내 감정의 진실을 마주한다는 건 고단하고 높은 수준의 실행력을 요구할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적 연결의 결여가 생겨 우리 모두 관계가 끊어지고 외로워지는 것보다 낫다.
이 책을 읽는 독자님 내면 안에 일어나는 갈등, 그것이 사회적 압력과 주변의 시선에서 얻는 부담감으로 작고 큰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당신이 찾는 진정한 모습을 탐색하는 여정에서 글 하나하나에 담긴 단어와 문장이 외로움과 고통을 겪는이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 되길 바란다.
반면 이미 동심 속에 살고 있다면 자신도 몰랐던 감정의 층을 발견하여 상상하는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날개가 생기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