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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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과 하늘 사이로 비행기가 날고 있다.
잠시 여유를 가지고 떠난 여행길
좋은 추억도 있고 슬픈 추억도 있다.
지금은 슬픈 추억이 되었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