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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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퇴근 시간이 되었다.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오늘 하루는 잘 보낸 하루다. 내일도 잘 보낼 것이다.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