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이시우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올해도 어김없이 단풍의 계절이 왔다.
이 단풍들은 5년 전의 단풍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변함이 없다.
그동안 변한 것은 나의 모습과 나의 삶.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