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단풍의 계절


올해도 어김없이 단풍의 계절이 왔다.

이 단풍들은 5년 전의 단풍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변함이 없다.

그동안 변한 것은 나의 모습과 나의 삶.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4.10.24 13:03 수정 2024.10.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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