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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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우루무치의 구 시장에 들렀다.
많은 돌들이 쌓여 있는 옥 시장을 지나 구 시장으로 들어왔는데
복숭아가 제철이었나 보다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건 납작한 복숭아,
맛없어 보여 그냥 지나쳤는데 먹어볼 걸 그랬나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