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봉제 기술력 집약한 ‘헤븐홈 3단 접이식 매트리스’ 출시

헤븐홈매트 이기홍 대표, “정직한 기술로 만든 국산 프리미엄 매트리스”

▲ 자료제공 : 헤븐홈매트

침구 전문기업 헤븐홈매트(대표 이기홍)이 30년간의 봉제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 헤븐홈의 신제품 3단 접이식 매트리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7년간 매트리스 봉제에 집중해 온 이 대표가 직접 설계와 품질 관리 전반을 총괄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품으로, 공간 효율성과 편안한 사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헤븐홈 3단 접이식 매트리스’는 3단 폴딩 구조를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수납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펼쳤을 때는 일반 침대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소파나 등받이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1인 가구 및 소형 공간을 중심으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제품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75×200(7cm) △110×200(10cm) △150×200(15cm)의 세 가지 크기와 △베이지 △차콜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매트리스 내장재는 고밀도 폼이 적용되어, 단단하면서도 포근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바닥 위에 직접 놓고 사용해도 호텔 침대에 준하는 안락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시간 사용에도 꺼짐 현상이 적어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외부 커버는 통기성과 방수 기능이 우수한 세미원단을 사용했으며, 항균 처리를 통해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지퍼형 커버 구조로 손쉽게 분리·세탁이 가능해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편의성을 높였다.

헤븐홈매트는 디자인부터 봉제, 생산, 유통까지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유통 마진을 줄이고,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기홍 대표는 “30년간 축적된 봉제 기술과 품질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접이식 매트리스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븐홈매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트리스를 구매한 고객 중 포토 리뷰를 작성한 전원에게는 여름철 바닥요로 적합한 퀸사이즈 전용 패드를 증정한다. 해당 패드는 헤븐홈에서 직접 제작한 제품으로, 쿨링감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쇼핑몰또는 오픈마켓에서 헤븐홈매트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5.07.10 13:04 수정 2025.07.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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