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아이리스·케유카 협업…‘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 객실 디자인에 인테리어 브랜드 테마 적용

신와호텔즈가 새롭게 선보인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숙박 공간에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기존 숙박시설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본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브랜드 3사와의 협업을 통해 객실마다 독자적인 테마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각 층마다 테마를 달리한 이 시설은 ▲니토리(NITORI) ▲아이리스 치토세(IRIS CHITOSE) ▲케유카(KEYUCA)의 가구 및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한 세계관을 구현했다. 니토리는 기능성과 심플함을 강조한 현대적인 감성을, 아이리스 치토세는 부드럽고 따뜻한 패밀리 친화적 분위기를, 케유카는 세련된 모던 감각과 정갈한 공간미를 각 객실에 반영했다.

이러한 테마 디자인 전략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고객의 미적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체험형 숙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반복 숙박 시에도 전혀 다른 공간에 머무는 듯한 신선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마케팅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다.

현재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Booking.com, Expedia, Airbnb, Vrbo, STAY JAPAN 등 글로벌 숙박 플랫폼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의 여기어때, 중국의 Ctrip(Trip.com), 일본 내 프리미엄 숙소 플랫폼인 Relux, 일휴비즈니스, 라쿠텐 OYADO 등 다양한 채널에 입점을 앞두고 있어, 국내외 여행객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호텔 관계자는 “숙소는 이제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머무는 동안 영감을 얻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예약이 가능하다.

작성 2025.07.22 12:55 수정 2025.07.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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